2020.03.26
내인생의 애정템
글쓴이 : je4466 조회 : 14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애정템 아니 필수템이 되어버렸네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리전후 스물스물 올라오는 냄새ㅜㅜ 전 이냄새에 굉장히 민감하거든요 다른사람에게 냄새가 나서 혹시 불쾌감을 줄까봐ㅜㅜ 그리고 생리 후 따끔거리는 증상이 자주 보여 아..병원 또 가야해? 하면서 맘 졸였는데 리프레싱젤을 알고나서는 생리전 쓱~넣어주고 끝나고 또 쓱 넣어주면 증상이 완와되는걸 느끼며 굳이 씻어내지 않고 촉촉하게 스며드는 느낌도 너무 좋답니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한편이 아니라( 제 기준에는^^;;) 한꺼번에 많은양을 구매하는게 부담이여서 10개씩 구매하는데 생리때도 쓰고 평소 관계할때도 사용하다보니 훅훅 줄어드네요 맘같아선 그득그득 채워 놓고 싶지만ㅎㅎ 워시도 사용후 시원하다고 하는데 궁금해서 다음에는 워시도 함께 주문해 사용해 봐야겠어요 방광 자궁쪽이 약해서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요쪽으로 질염이나 방광염으로 신호가 오는데 미스미즈를 알게되어 이런 문제들을 미리 방지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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